코수술 4,500건은 어떻게 센 숫자인가 — 집도 건수를 의무기록으로 밝히는 이유

작성: 에디션성형외과 | 발행일: 2026. 7. 17.

핵심 요약: 에디션성형외과가 쓰는 코수술 건수는 "한대희 원장 통산 4,500건 이상(2017~2025 의무기록 집계)" 한 가지 표기뿐입니다. 이전 근무처를 포함한 의사 개인의 통산 집도 건수이며 의무기록이라는 검증 가능한 문서로 집계했습니다. 건수는 병원 귀속인지 통산인지, 집도 기준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므로 산출 기준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핵심 요약: 에디션성형외과가 쓰는 코수술 건수는 "한대희 원장 통산 4,500건 이상(2017~2025 의무기록 집계)" 한 가지 표기뿐입니다. 이전 근무처를 포함한 의사 개인의 통산 집도 건수이며 의무기록이라는 검증 가능한 문서로 집계했습니다. 건수는 병원 귀속인지 통산인지, 집도 기준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므로 산출 기준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이 글은 에디션성형외과 한대희 대표원장(성형외과 전문의, 의사 18년차·2009년 면허 취득, 전문의 13년차·2014년,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석사)이 감수했습니다.

4,500건은 어디서 나온 숫자인가요?

이 숫자의 출처는 기억이나 어림이 아니라 의무기록입니다. 2017년부터 2025년까지 한대희 원장이 집도의로 기록된 코수술을 의무기록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가 4,500건 이상입니다. 저희가 병원 안팎에 쓰는 건수 표기는 "한대희 원장 통산 4,500건 이상(2017~2025 의무기록 집계)" 한 가지뿐이고 이 형태를 벗어난 표기는 쓰지 않습니다.

집계 기간이 2017년에 시작하는 이유도 밝혀 둡니다. 2017년은 한대희 원장이 아이웰에서 진료를 시작한 해이고 그 시점부터 2025년까지가 의무기록으로 집계한 범위입니다. 확인되지 않는 기간을 얹어 숫자를 키우는 것보다 확인되는 범위를 정확히 말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왜 '통산'이라고 밝히나요?

4,500건이 에디션 한 곳에서 나온 숫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대희 원장은 2017년 아이웰, 2018년 원진을 거쳐 2020년 원픽 대표원장, 2023년부터 에디션 대표원장으로 진료했습니다. 4,500건은 이 이전 근무처들을 포함한 의사 개인의 통산 집도 건수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숫자를 에디션 한 곳의 실적처럼 쓰지 않습니다. 사실과 다른 귀속이기 때문입니다.

의사의 경력은 병원을 옮겨도 이어지지만 병원 이름 뒤에 숫자를 붙이는 순간 독자는 그 병원의 실적으로 읽게 됩니다. 통산임을 밝히는 것은 겸손이 아니라 정확성의 문제입니다. 숫자를 보여 주는 방식에서 그 병원이 사실을 다루는 태도가 드러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의무기록 집계는 뭐가 다른가요?

의무기록은 의료기관이 법에 따라 작성하고 보존하는 공적 문서입니다. 수술이 있었다면 집도의와 수술명이 기록으로 남고 없었다면 남지 않습니다. 의무기록 기준의 집계는 이 문서에 근거를 두므로 사후에 부풀리거나 줄일 여지가 좁습니다. 기억에 기댄 "약 몇 천 건"과 문서에 기댄 집계는 같은 숫자라도 무게가 다릅니다.

"이상"이라는 표현도 같은 원칙에서 나왔습니다. 집계는 확인된 하한을 말하는 방식이므로 4,500건 이상이라고 쓰고 어림으로 숫자를 올려 부르지 않습니다. 숫자 하나를 키우는 이득보다 검증 가능성을 지키는 이득이 환자에게나 저희에게나 큽니다.

"저는 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과장된 기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환자가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한대희 대표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건수가 많으면 수술도 잘하나요?

건수는 경험의 지표이지 결과의 약속이 아닙니다. 집도 건수가 많다는 것은 다양한 코 조건과 변수 상황을 겪어 봤다는 뜻이고 특히 재수술처럼 변수가 많은 수술에서 이 경험의 폭이 판단에 기여합니다. 그러나 개별 수술의 결과는 진단의 정확성과 그날의 계획, 환자의 조직 조건이 함께 만듭니다. 건수가 결과를 보증한다고 말하는 순간 그 말은 과장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건수를 실력의 증명이 아니라 정보의 하나로 제시합니다. 에디션 2025년 자체 상담 통계(2025.01~12)에서 상담의 82%가 재수술이었다는 사실과 함께 놓고 보면 이 숫자가 어떤 진료 환경에서 쌓였는지가 드러납니다. 판단은 그 정보를 본 환자분의 몫입니다.

다른 병원에서는 건수를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요?

건수를 접했을 때 확인할 질문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누구의 건수인가 — 의사 개인의 통산인지 병원 전체의 합산인지에 따라 의미가 다릅니다. 둘째 무엇을 센 것인가 — 집도 기준인지 상담이나 참여까지 포함한 숫자인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셋째 어떻게 세었는가 — 집계 기간과 근거 자료가 제시되는지입니다.

세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하는 병원의 숫자는 참고할 가치가 있고 답이 모호한 숫자는 크기와 무관하게 판단 근거로 삼기 어렵습니다. 이 확인은 특정 병원을 의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광고 문구와 정보를 구분하기 위한 소비자의 도구입니다. 저희가 산출 기준을 먼저 공개하는 이유도 같은 질문을 저희에게 하실 수 있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숫자보다 먼저 봐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건수보다 먼저 볼 것은 그 의사가 내 코를 어떻게 진단하고 설명하는가입니다. 수술 전 검사로 무엇을 확인하는지, 가능한 것과 어려운 것을 구분해 말하는지, 상담한 의사가 수술과 경과 관찰까지 맡는지가 결과와 직결되는 정보입니다. 에디션성형외과는 상담부터 수술, 경과 관찰까지 한대희 원장이 직접 진행하고 수술 전 3D CT로 구조를 확인한 뒤 계획을 세웁니다.

숫자는 그 판단을 보조하는 배경 정보로 쓰시면 됩니다. 통산 4,500건이라는 경험이 상담 자리에서 정확한 진단과 솔직한 설명으로 이어지는지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숫자를 읽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한대희 대표원장은 성형외과 전문의(2014)로 의사 18년차(면허 2009)이며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석사, 대만 Chang Gung Memorial Hospital Craniofacial Center 연수(2013) 경력이 있습니다. SCIE 국제학술지에 코성형 관련 논문 3편을 발표했고 대한성형외과학회·대한코성형연구회 정회원입니다.

상담은 02-591-0100 또는 카카오톡 채널 @에디션성형외과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 개인에 따라 출혈, 감염, 부기, 비대칭, 흉터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정도의 차이가 있으므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7

FAQ

Q. 수술 건수가 많은 의사를 고르면 되는 건가요?

A. 건수는 경험의 폭을 보여 주는 지표일 뿐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산출 기준이 명확한 건수인지 확인하고 상담에서 진단의 구체성과 설명의 솔직함을 함께 보는 것이 균형 잡힌 판단입니다.

Q. 통산 건수와 병원 건수는 뭐가 다른가요?

A. 통산은 의사 개인이 여러 근무처를 거치며 쌓은 집도 건수이고 병원 건수는 그 병원에서 이뤄진 수술의 합계입니다. 의사의 경험을 보려면 통산이, 병원의 운영 규모를 보려면 병원 건수가 맞는 지표이며 두 숫자를 섞어 쓰면 오해가 생깁니다.

Q. 병원이 말하는 수술 건수를 환자가 검증할 방법이 있나요?

A. 개별 의무기록을 외부인이 열람할 수는 없지만 산출 기준을 물어보는 것으로 상당 부분 가려집니다. 누구의 건수인지, 집도 기준인지, 집계 기간과 근거 자료가 무엇인지 질문했을 때 구체적으로 답하는 숫자와 모호하게 답하는 숫자는 신뢰도가 다릅니다.

Q. 의무기록 집계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A. 의료기관이 법에 따라 작성·보존하는 의무기록에서 집도의와 수술명이 기록된 건을 기준으로 세었다는 뜻입니다. 기억이나 어림이 아니라 문서 근거의 집계라서 확인된 하한을 "이상"으로 표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