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 100샷, 써마지 300~900샷 — 샷수를 기준으로 안내하는 이유

작성: 에디션성형외과 | 발행일: 2026. 7. 17.

핵심 요약: 에디션성형외과는 울쎄라를 100샷, 써마지를 300·600·900샷 단위로 안내합니다. 샷은 에너지가 피부에 전달되는 횟수 단위이므로 샷수를 밝히면 환자가 받는 시술의 범위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울쎄라는 초음파, 써마지는 고주파로 다루는 층이 달라 두 장비의 샷수를 직접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핵심 요약: 에디션성형외과는 울쎄라를 100샷, 써마지를 300·600·900샷 단위로 안내합니다. 샷은 에너지가 피부에 전달되는 횟수 단위이므로 샷수를 밝히면 환자가 받는 시술의 범위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울쎄라는 초음파, 써마지는 고주파로 다루는 층이 달라 두 장비의 샷수를 직접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이 글은 에디션성형외과 의료진(피부·쁘띠 시술 담당 장재훈 원장, 한대희 대표원장·성형외과 전문의 감수)이 확인했습니다.

샷수가 무엇이길래 기준이 되나요?

샷은 장비가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하는 횟수의 단위입니다. 울쎄라와 써마지 같은 에너지 장비 시술은 기기 팁이 한 번 작동할 때마다 정해진 범위의 조직에 에너지를 전달하고 그 한 번이 1샷으로 기록됩니다. 샷수가 많다는 것은 에너지가 전달된 지점이 많다는 뜻이므로 샷수는 시술이 다룬 범위를 숫자로 보여 주는 지표가 됩니다.

같은 장비라는 이름 아래에서도 시술 내용은 샷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울쎄라 받았다'는 문장만으로는 어떤 시술을 받았는지 알기 어렵고 '울쎄라 몇 샷을 어느 부위에 받았다'까지 있어야 시술의 실체가 드러납니다. 샷수는 환자가 자신이 받는 시술을 확인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울쎄라 100샷이면 어디에 어떻게 쓰이나요?

에디션성형외과는 울쎄라를 100샷 단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울쎄라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이용하는 장비로 피부 표면을 지나 근막층을 포함한 깊은 층에 열 자극점을 만들어 탄력 개선을 기대하는 시술입니다. 초음파가 도달하는 깊이를 팁으로 구분해 조절하는 방식이라 같은 샷수라도 어떤 깊이의 팁을 어느 부위에 쓰는지가 설계의 내용이 됩니다.

100샷이라는 숫자는 안내의 기준 단위이지 모든 얼굴에 같은 배치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샷을 어느 부위에 어떤 깊이로 배분할지는 처짐의 위치와 조직 상태를 확인한 뒤 정하며 부위와 상태에 따라 필요한 샷수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준 단위를 먼저 밝히고 배분을 진단으로 정하는 순서입니다.

써마지는 왜 300·600·900샷으로 나뉘나요?

써마지의 샷수 구간은 시술 범위의 차이를 반영합니다. 써마지는 고주파(RF) 에너지로 진피층에 열을 전달해 콜라겐 변화에 따른 탄력 개선을 기대하는 시술이며 에디션성형외과는 300·600·900샷의 세 구간으로 안내합니다. 다루는 부위가 볼 중심의 일부인지 얼굴 전체인지 목까지 포함하는지에 따라 필요한 샷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구간을 나눠 두면 시술 범위와 숫자가 연결됩니다.

눈가는 별도의 전용 팁을 쓰는 써마지아이로 구분해 운영합니다. 눈 주변은 피부가 얇고 구조가 달라 얼굴용과 같은 조건으로 다룰 수 없는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구간이 맞는지는 처짐과 탄력 저하의 범위를 확인한 뒤에 정해지므로 상담 전에 샷수를 먼저 정해 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샷수를 미리 밝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술의 내용을 환자가 확인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에너지 장비 시술은 성형수술과 달리 결과가 눈에 바로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환자 입장에서는 자신이 받은 시술의 실체를 확인할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샷수는 기기에 기록되는 숫자이므로 안내 기준을 샷수로 두면 상담에서 들은 내용과 실제 시술이 같은 숫자로 연결됩니다.

숫자로 안내하면 비교와 질문도 쉬워집니다. 지난 시술과 이번 시술의 범위가 어떻게 다른지, 부위를 넓히면 샷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같은 단위로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에디션성형외과가 수가 기준을 샷수 단위로 명시해 두는 것은 이 확인 가능성을 위한 운영 방식입니다.

울쎄라와 써마지, 샷수로 비교하면 되나요?

두 장비의 샷수를 직접 비교하는 것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울쎄라의 1샷과 써마지의 1샷은 에너지의 종류도 도달하는 깊이도 한 번에 다루는 범위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울쎄라는 초음파로 깊은 층에 점 단위의 열 자극을 만들고 써마지는 고주파로 진피층에 면 단위의 열을 전달합니다. 100샷과 300샷이라는 숫자의 크기만 놓고 시술의 양을 비교하면 잘못된 결론이 나옵니다.

비교해야 할 것은 샷수가 아니라 내 피부의 과제입니다. 처짐의 층이 깊은 쪽인지 피부 표면의 탄력인지에 따라 검토할 장비가 달라지고 두 장비가 각각 다른 층을 다루는 만큼 상태에 따라 병행이 논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출발은 진단입니다.

실리프팅과 병행할 수 있나요?

시기를 지키면 병행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확인되어 있는 기준으로 실리프팅 후 울쎄라는 4~6주의 회복 기간을 거친 뒤 가능하며 구체적인 시점은 직접 담당 의사와 상담한 뒤에 결정해야 합니다. 실이 조직에 자리 잡는 기간에 열 자극이 더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한 간격입니다.

순서와 간격은 시술의 조합마다 다르므로 과거에 받은 시술의 종류와 시기를 상담에서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디션성형외과의 피부·쁘띠 시술은 장재훈 원장이 담당하며 실리프팅 등 수술·시술 이력이 있는 경우 진단 기록을 바탕으로 병행 계획을 안내합니다.

에디션성형외과의 울쎄라·써마지 시술은 피부·쁘띠 담당 장재훈 원장이 진행합니다. 울쎄라 100샷, 써마지 300·600·900샷과 써마지아이를 수가 기준으로 명시해 운영하며 스킨부스터·보톡스·필러와의 조합은 피부 상태 진단 후 설계합니다.

상담은 02-591-0100 또는 카카오톡 채널 @에디션성형외과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 개인에 따라 출혈, 감염, 부기, 비대칭, 흉터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정도의 차이가 있으므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7

FAQ

Q. 샷수가 많을수록 효과가 좋은가요?

A. 아닙니다. 샷수는 시술이 다루는 범위의 지표이지 결과의 크기를 약속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내 처짐의 위치와 조직 상태에 맞는 부위 배분과 깊이 설계가 우선이고 필요한 범위를 넘는 샷수는 의미가 없습니다.

Q. 울쎄라와 써마지를 같이 받아도 되나요?

A. 두 장비는 서로 다른 층을 다루므로 상태에 따라 병행이 논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순서와 간격은 피부 상태와 시술 이력에 따라 달라지므로 담당 의사의 진단을 거쳐 결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Q. 울쎄라는 많이 아픈가요?

A. 깊은 층에 열 자극을 만드는 시술의 특성상 뻐근하거나 찌릿한 느낌이 있을 수 있고 정도는 부위와 개인에 따라 다릅니다. 불편감을 줄이는 방법은 시술 전에 안내받을 수 있으므로 통증이 걱정된다면 상담에서 미리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효과는 언제부터 나타나나요?

A. 에너지 장비 시술은 열 자극 이후 콜라겐 변화가 진행되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변화가 점진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타나는 시점과 정도는 피부 상태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어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